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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늘 도망가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 게 참 쉬운 거더라 내 잊지 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의 눈물이 차올라 잊지 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 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 하는데 무얼 찾아 이 길을 서성일까 무얼 찾아 여기 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..
행복 한 번도 난 너를 잊어본적 없어.오직 그대만을 생각했는걸. 그런 너는 뭐야. 날 잊었던 거야. 지금 내 눈에선 눈물이 흘러 배신감 느껴. 널 찾아갈까 생각했어 난 난 잘 모르겠어. 이 세상이 들고 있는 지금 내눈에는 너밖에 뭐지 할 말이 없어. 갈수도 없어. 눈물도 없어. 느낌도 없어. 내 앞에 서 있는 날 바라봐. 이렇게 널 위해 살아있는 날 약속된 시간이 왔어요. 그대 앞에 있어요 두려움에 울고 있지만. 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그때 내 손잡았죠. 일어날꺼야 함께 해준 그대에게 행복을, 눈감고 그댈 그려요 맘속 그댈 찾았죠. 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 영원한 행복을 놓칠 순 없죠. 그대 나보이나요 나를 불러줘요 그대곁에 있을꺼야. 너를 사랑해. 함께 해요. 그대와 영원히 나를 불러줘요. 언제라도 그대 마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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